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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진과 이야기] 평생직장이란 말이 없어지는 현대! 평생직업이 필요하시다면..~교사마인드는 평생직업
이름   비카소 이메일  
작성일   2013-06-27 19:29 조회   1,607

아인슈타인은 그의 조국 이스라엘로부터 대통령직을 제의 받았다. 국회는 만장일치로
 당신을 이스라엘 초대 대통령으로 추대했습니다. 조국을 위해 봉사해주십시오.
아인슈타인은 이 제안을 정중하게 거절했다. 대통령을 하겠다는 사람은 많습니다.
그러나 물리학을 가르칠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아요. 이스라엘의 벤구리온이 어느 날
갑자기 수상직을 사임했을 때 기자들이 이유를 물었다. 그때 그의 대답은 간단했다.
이제 나는 키부츠 땅콩 밭으로 갑니다. 수상은 누구나 할 수 있어요. 그러나 땅콩 농사는
 아무나 지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의 지미 카터도 대통령직에서 물러난 후 교회학교 교사로 봉사하며 말했다.
내가 대통령이 된 것은 하나님의 일을 더 잘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대통령은 임시직
이지만 교사직은 평생직''입니다. 최고의 권력 이스라엘 대통령자리를 멋있게 거절했던
아인슈타인... 수상이라는 최고의 위치에 올랐지만 미련없이 자리는 내려놓았던 벤구리
온... 대통령이 된 것은 하나님 일을 더 잘하기 위함이었다고 자신 있게 말했던 지미카터...
이들의 공통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들은 세상가치를 쫓아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신념을 따라 소신 있게 살았습니다. 대통령은 임시직이지만 주일학교 교사직은
평생직이라는 지미카터 전 대통령의 마지막 말씀이 가슴깊이 아니 뼈속 깊이 와닿지
않으셨습니까? 파트타임으로 일하는 사람만이 임시직이 아닙니다. 인간 모두는 짧은
인생에서 잠시 왔다가 사라지는 시간적 존재입니다. 역사를 보면 자신이 서있는 자리를 영원한
것으로 생각할 때 인간의 불행이 시작된 것을 알수있습니다.

때문에 떠날 때를 아는 자의 인생은 아름답다는 말이 생겨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