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저장

공지사항
행사안내
자료실
질의응답
사진첩
교육실천후기나눔
공감친구 캠페인
공감밴드구입
 
Home > 커뮤니티 > 자료실

제목   [교과연구] 네트로피 증가법칙(네트로피 증가율 > 엔트로피 증가율)
이름   정일승 이메일   kingofgospel@naver.com
작성일   2018-04-02 09:38 조회   586

[네트로피 증가 법칙(존재함수)]
P(e) = b↑
Providence(existence) = balance ↑
모든 존재는 하나님의 통치로 (질서적) 균형이 회복된다.
(롬8:28, 찬436)

[증명]
DE = P[WhLin{WhLng(WhLaw)}] = B
Divine Existence = Providence [ Whole Link { Whole Language (Whole Law) } ] = Balance
하나님은 온전한 법칙성에 따른 온전한 언어성, 온전한 언어성에 따른 온전한 연결성, 온전한 연결성에 따른 통치로 완전한 (질서적) 균형 상태에 계신다.
온전한 법칙성이란, 온전한 생각으로 온전한 체계를 만드는 성향이며, 성부 하나님의 속성이다.
온전한 언어성이란, 온전한 표현으로 온전한 체계를 실현하는 성향이며, 성자 하나님의 속성이다.
온전한 연결성이란, 온전한 관계맺음으로 온전한 체계들을 연결하는 성향이며, 성령 하나님의 속성이다.

e= lin{lng(law)}
existence = link{language(law)}
모든 존재는 법칙성에 따른 언어성, 언어성에 따른 연결성을 갖고 있다.
법칙성이란, 생각함으로 체계를 만드는 성향을 말한다.(사고적 속성)
언어성이란, 표현함으로 체계를 실현하는 성향을 말한다.(표현적 속성)
연결성이란, 관계함으로 체계들을 연결하는 성향을 말한다.(관계적 속성)
생각할 수 있는 존재는 위의 정의가 그대로 성립되며, 생각하지 못하는 존재는 생각할 수 있는 어떤 존재의 법칙성, 언어성, 연결성에 따라 만들어지므로 모든 존재는 법칙성에 따른 언어성, 언어성에 따른 연결성을 갖고 있다고 할 수 있다.

P{WhLaw(xlaw)} = Hxlaw
Providence { Whole Law (experiential law) } = Holy experiential law
우리의 경험과 연결된 법칙성, 즉 우리의 생각은 하나님의 온전한 법칙성에 따른 통치로 거룩한 생각이 된다.

P{WhLng(Hxlaw)} = Hxlng
Providence { Whole Language (Holy experiential law) } = Holy experiential Language
우리의 거룩한 생각은 하나님의 언어성에 따른 통치로 거룩한 표현이 된다.

P{WhLin(Hxlng)} = Hxlin
Providence { Whole Link ( Holy experiential Language) } = Holy experiential Link
우리의 거룩한 표현은 하나님의 연결성에 따른 통치로 거룩한 관계가 된다.

P[Hxli{Hxlng(Hxlaw)}] = b↑
Providence [ Holy experiential Link { Holy experiential Language (Holy experiential law) } ] = balance ↑
우리는 우리의 거룩한 생각에 따른 거룩한 표현, 거룩한 표현에 따른 거룩한 관계, 거룩한 관계에 따른 하나님의 통치로 (질서적) 균형이 회복된다.

Hxli{Hxlng(Hxlaw)} = Hxe
Holy experiential Link { Holy experiential Language (Holy experiential law) } = Holy experiential existence

e = Hxe
existence = Holy experiential existence
모든 존재는 거룩한 경험적 존재이다.

P(e) = b↑
Providence(existence) = balance ↑
모든 존재는 하나님의 통치로 (질서적) 균형이 회복된다.
(롬8:28, 찬436)

[일시적 시점 또는 기간에 나타날 수 있는 예외 현상]
s = p[stlin{stlng(stlaw)}] = b↓
satan = power [ satanic link { satanic language ( satanic law ) } ] = balance ↓
사단은 사단의 법칙성에 따른 사단의 언어성, 사단의 언어성에 따른 사단의 연결성, 사단의 연결성에 따른 권세(; 자기중심적 세상문화, 엡2:2)로 균형을 파괴(; 자기중심성에 의한 타자와의 갈등 유발, 요10:10)시키는 일을 하고 있다.

p{stlaw(xlaw)} = sfxlaw
power { satanic law (experiential law) } = sinful experiential law
우리의 생각은 사단의 법칙성에 따른 권세로 죄악된 생각이 된다.

p{stlng(sfxlaw)} = sfxlng
power { satanic language ( sinful experiential law) } = sinful experiential language
우리의 죄악된 생각은 사단의 언어성에 따른 권세로 죄악된 표현이 된다.

p{stlin(sfxlng)} = sfxlin
power { satanic link ( sinful experiential language) } = sinful experiential link
우리의 죄악된 표현은 사단의 연결성에 따른 권세로 죄악된 관계가 된다.

p[sfxlin{sfxlng(sfxlaw)}] = b↓
power [ sinful experiential link { sinful experiential language ( sinful experiential law ) } ] = balance ↓
우리는 우리의 죄악된 생각에 따른 죄악된 표현, 죄악된 표현에 따른 죄악된 관계, 죄악된 관계에 따른 사단의 권세로 균형이 파괴된다.

[회개와 회복]
P{WhLaw(sfxlaw)} = rexlaw
Providence { Whole Law (sinful experiential law) } = recovered experiential law
우리의 죄악된 생각은 하나님의 법칙성에 따른 통치로 회복된 생각이 된다.

P{WhLng(rexlaw)} = rexlng
Providence { Whole Language (recovered experiential law) } = recovered experiential language
우리의 회복된 생각은 하나님의 언어성에 따른 통치로 회복된 표현이 된다.

P{WhLin(rexlng)} = rexlin
Providence { Whole Link (recovered experiential language) } = recovered experiential link
우리의 회복된 표현은 하나님의 관계성에 따라 회복된 관계가 된다.

[적용]
+ 어떻게 우리 안에 있는 균형지향성을 강화할 것인가?(존재의 목적)
+ 어떻게 거룩한 생각을 할 것인가?(비가시적)
+ 어떻게 거룩한 표현을 할 것인가?(비가시적 생각의 가시화)
+ 어떻게 거룩한 관계를 맺을 것인가?

[효과]
+ 절대적 회복(섭리)에 대한 신뢰로 사람들의 긴장과 불안을 감소시켜주며 삶에 여유가 형성되게 한다.
+ 앞으로 펼쳐질 가정교회와 언스쿨링 시대의 안정성을 뒷받침 해주는 이론적 근거로 사용될 수 있다.

[증명에서 삼위일체 하나님의 존재를 가정한 이유]
우리의 사고체계는 항상 어느 정도의 질서있는 균형점을 지향하며 질서있는 균형이 실현되는 정도가 무질서한 균형이 실현되는 정도보다 훨씬 강하다.(그렇기 때문에 극심하게 무질서했던 역사적, 사회적 사건 사고들 속에서도 상당히 질서있어 보이는 현재의 삶이 가능했다)

이러한 현상을 진화론적 현상, 즉 생명체가 끊임없이 과거의 정보를 활용하여 더 나은 쪽으로 진화해온 결과라고 표현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그렇다하더라도, 엔트로피 증가 보다 네트로피 증가가 더 강하게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에는 문제가 없으며, 이미 생명현상 안에서는 네트로피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인식이기도 하다.(인간이 원숭이 보다 무질서한 존재라고 주장하는 일부의 진화론자들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말이다)

이러한 경험적, 역사적, 사회적 현상에 의해 진화론자들까지 네트로피의 증가율이 엔트로피의 증가율 보다 더 높다는 것에 동의한다면 이제 남은 것은 인간의 사고체계가 갖고 있는 질서있는 균형점을 지향하는 성향이 우연에 의해 만들어진 뇌의 작용인지, 아니면 신에 의해 창조된 인간이 신의 성향을 따라 지음받았기 때문에 갖게 된 것인지에 대한 판단이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다시 창세기 1장에 대한 치열한 토론으로 들어가게 되며, 우연 또는 지적설계에 의한 우주적 질서와 체계 형성에 대해 공방을 벌이게 된다. 그러나 이미 많은 기독교인들, 불가지론자들 중 상식적인 사람들, 또 일부의 진화론자들까지도 우연히 이토록 질서정연한 체계가 만들어질 수 있는 확률은 수학적, 과학적으로 0(zero)에 무한히 수렴한다고 이야기한다.(기독교 이단들과 신의 존재를 인정하는 타종교인들에 대한 이야기는 다른 측면에서 논의가 필요하다)

지적설계 이론의 가장 주류에 해당하는 신의 존재, 일반적인 기독교인들이 믿는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존재를 가정한다면, 인간이라는 존재와 다른 생명체, 심지어 물질계에만 속하는 존재들 안에서도 네트로피의 증가가 엔트로피의 증가보다 더 활발하게 일어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위와 같이 설명할 수 있다.

[증명에 사용된 또 다른 전제]
1. 위의 함수들이 적용되는 시간은 '영원'이다.
예를 들어,
'P{WhLaw(xlaw)} = Hxlaw
Providence { Whole Law (experiential law) } = Holy experiential law
우리의 경험과 연결된 법칙성, 즉 우리의 생각은 하나님의 온전한 법칙성에 따른 통치로 거룩한 생각이 된다.'
와 같은 서술이 성립하기 위해서는 위의 함수가 적용되는 시간이 '영원'이라는 것을 전제해야 한다.

가령,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법칙성에 따라 거룩한 생각을 하지 못했을 때, 즉 하나님이 주신 자유의지로 하나님의 방향성과 다른 방향으로 사고의 기능을 사용했을 때 '우리'라는 단어는 '모든 인간'을 지칭하는 표현으로 사용될 수 없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은 반드시, 영원의 시간 속에서, 전 인생을 하나님의 뜻과 반대로 살았던 사람이라도 그 생각의 방향이 바뀔 수 밖에 없는 통치 행위를 하실 것이다. 그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통치 행위가 실현되는 장소가 '불못'(지옥)이겠지만, 그곳에서 그 사람의 생각의 질서도는 높아질 수 밖에 없다.

반면 하나님 나라에서, 선악과 사건 이후에 파괴된 인간의 정신세계는, 각 개인의 인생 안에서 은혜로 성화를 이루다가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란 사람들이 함께 부활체로 살아가면서 완전히 회복될 것이며, 대홍수 사건 이후로 파괴된 물질세계 역시 그렇게 될 것이다.

2. 네트로피의 증가나 감소를 측정하는 대상(e, 모든 존재)이 '모든 존재들의 총량'이라면,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시점에서 네트로피 증가율이 엔트로피 증가율 보다 높게 나타날 것이다.
하나의 물질 안에서 또는 한 생명체 안에서 현재까지 진행된 엔트로피나 네트로피의 증감을 측정하는 경우, 영원이라는 시간 개념을 생략한다면, 앞서 말한 바와 같이 (비물질적 측면에서) 엔트로피 증가율이 훨씬 높은 어떤 존재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인류의 전체 역사를 통틀어 발전한 문명과 기술, 윤리적 정신과 철학 등 눈에 보이고 보이지 않는 모든 체계들을 존재하는 것으로 가정하고 그 총량을 대상으로 하여 엔트로피나 네트로피의 증감을 측정한다면 (그런 계산이 어떻게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네트로피의 증가율이 엔트로피의 증가율보다 일반적으로 더 높게 나타날 것이다.(이것은 일반적인 사회 현상을 관찰한 결과로 추정한 것이다)

3. 한 개인의 네트로피 증가는 그 개인의 선택이 큰 영향을 미친다.
생각과 표현, 관계 등은 하나님이 주신 자유의지 안에서 한 개인이 선택할 수 있는 영역이므로, 사람마다 네트로피나 네트로피의 증감율은 다를 수 있다.

[사단의 권세가 작동되는 원리와 방어법]
사단은 균형지향성이 아닌 자기중심성(물질만능주의, 외모지상주의, 자기우상주의)을 강화시키는 것이 한 개인의 균형 상태를 증가 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거짓된 생각을 주입시킴으로써 인간의 생각에 영향을 미친다.

인간이 그 생각에 따라 죄를 지으면 즉, 자기중심성을 강화하여 타인의 균형 상태를 깨뜨리면, 자기중심성의 강화와 함께 타인이 내 균형 상태를 깨뜨리는 것에 대한 예민도도 높아져, 관계 안에서 갈등이 일어날 확률이 증가한다.

인간들의 자기중심성을 자극하여 자신이 애쓰지 않아도 저절로 인간들 사이에서 갈등상황이 일어날 확률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자기중심성을 연쇄적으로 증폭시킴으로서 서로가 서로를 살해하는 국면에까지 이르게 하는 것이 사단이 이 땅에서 활동하는 유일한 목표이다.

하나님은 죄를 지은(자기중심성을 강화함으로 균형상태를 깨뜨린) 인간이 갈등상황을 직면하게 하고 또 그 갈등상황이 증폭됨에 따라 함께 증폭되는 고통의 실제성을 경험하게 하기 위해서, 그래서 이생에서 회개할 수 있도록, 또한 사단과 대비되는 하나님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과 영광을 드러내시기 위해, 사단의 활동을 허용하고 계신다.

인간은 나와 타인의 균형이 골고루 유지될 때 나의 균형 상태도 지속적이고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다는 하나님의 생각으로, 또 표현과 관계 속에서 하나님의 의지를 실현시킴으로서, 사단의 궤계를 물리칠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네트로피 증가 법칙을 관찰할 수 있는 사례]
사람들이 버스 정류장 또는 정류장 근처를 서성이며 버스가 오는 것을 기다리고 있다.
버스가 다가오자 사람들은 일제히 버스 정차 지점을 추측하며 한쪽으로 몰려 들기 시작한다.(무질서도가 높아진다)
버스가 정차하고 문이 열리면 한 사람씩 한 사람씩 서로 부딪히지 않고 천천히 버스 안으로 들어가며 뒤에 서 있는 사람들의 무리는 자연스럽게 임의로 적당한 형태의 줄을 만든다.(무질서도는 낮아지고 질서도가 높아진다)
버스에 탑승했을 때 사람들은 자기가 원하는 자리가 있다고 하더라도 기를 쓰고 그 자리에 앉으려고 다투기보다 빈자리를 찾아가 앉거나, 사람들이 많이 몰려 있는 좁은 공간보다 서 있기 편안한 넓은 공간을 찾아가서 선다.(질서도가 높아진다)
상황 마다, 지역마다, 문화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대체로 버스 정류장에서는 위와 같은 현상이 일반적이다.

[창세기 3장으로 바라본 불안과 분노, 그리고 섭리]
+ 내가 취할 수 있는 것(가취량) 보다 더 많이 취할 때 '불안'이 나타난다.
+ 가취 대상 : 물질적 측면(의식주, 시공간, 에너지 등), 정신적 측면(성취감, 안정감 등)
+ 사단의 유혹으로 작동되기 시작하는 자기중심적 사고와 행동 패턴이 관성의 법칙에 따라 증가되어 어느 수준 이상의 가취 초과량에 도달하면, 실제적인 불안을 느낀다. / 가취 초과 : 선악과(인간의 측면)
+ 나의 가취 초과 상태는 누군가의 결핍으로 이어져 나의 불안과 타인의 분노가 충돌하는 갈등을 유발한다. / 결핍 : 언약관계(하나님 측면)
+ 인간은 자기중심적 관성으로 가취 초과 상태에 있을 때가 더 많다.
+ 가취 결핍분은 가취량까지 채워지게 되어 있다.(하나님의 섭리) / 하와의 출산, 아담의 토지 소산물, 가죽옷 등
+ 내가 할 일 : 가취 초과분 의탁(균형지향적 관성의 회복)

[불안장애와 분노조절장애]
+ 불안은 가취 초과분에 연결되어 생기게 되는 것이므로 불안장애는 흔히 너무 많은 생각과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서 나타나며, 가취 초과분이 가취량에 포함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 불안장애를 겪는 사람에게서 분노조절장애까지 나타날 수 있다.
+ 가취 초과분이 가취량에 포함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상태에서 결핍분에 대해 분노하게 되는 것은 잘못된 분노이지만 가취량이 결핍되어 분노하게 되는 것은 그 정도에 상관없이 지극히 정상적인 것이므로, 분노조절 장애는 분노의 대상에 따라 다르게 규정되어야 한다.

[자기의와 공의]
+ 스스로 설정한 (실제 가취량 보다 많은) 가취량을 기준삼아 가취 초과분을 의탁하는 것은 자기의에 해당하지만 하나님이 설정하신 가취량을 기준삼아 가취 초과분을 의탁하는 것은 공의에 해당한다.

[가취 초과상태에서 섭리의 역할]
; 의탁에 대한 의식을 일깨우는 역할
+ 양심을 지각하게 함
+ 율법을 기억하게 함
+ 예수를 의식하게 함

[중력에 대한 가정적 재정의]
+ 중력은 두 물질 중 상대적으로 무거운 물질을 중심으로 형성되는 구형의 중력장을 형성하는 힘이며, 중심에 해당하는 물질의 질량이 클수록 그 물질을 중심으로 형성되는 중력장의 면적은 줄어든다.
+ 적정한 구형 중력장의 면적은 두 물질의 질량과 중력 상수, 그리고 최초에 두 물질이 존재했던 위치에 의해 결정된다.
+ 두 물질에 의해 존재하는 중력장의 중심에 있던 물질의 질량이 증가하는 경우, 중력장의 면적이 일시적으로 늘어나고, 상대적으로 가벼운 물질을 원래의 궤도로 복귀시키기 위해 작용하는 중력장의 관성이 가벼운 물질에 대한 가속력을 만들어, 중력장의 면적이 계속해서 줄어드는 현상이 나타난다.

[중력이 강한 곳에서 시간이 빨리 가는 이유]
+ 행성의 공전 주기가 짧아짐
+ 인체에 미치는 강한 중력이 인체를 구성하는 원자의 전자공전면적(전자껍질)을 지속적으로 축소시킴으로 원자구조 변형에 영향을 미쳐 노화가 촉진됨

[블랙홀의 존재]
+ 블랙홀은 중력장의 중심에 있던 물질의 부피가 원자구조 파괴에 의해 기하급수적으로 줄어들면서 전체 중력장의 면적 역시 기하급수적으로 줄어들어 나타나는 현상이다.

[관성에 의한 가속을 간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수학문제]
+ 어떤 연못에 1초에 한 마리씩 번식하는 벌레 한 마리가 들어왔습니다. 만약 그 연못에 1분 만에 벌레가 가득찼다면 벌레가 연못을 절반만 채우고 있었던 때는 몇 초였을까요?
+ 도미노 하나가 1초에 하나씩 넘어지고 하나의 도미노가 넘어질 때 그 다음 도미노가 2개씩 넘어진다면 도미노 하나를 넘어뜨린 뒤 10초 동안 총 몇 개의 도미노가 넘어지게 될까요?

[유일신 사상이 세계평화에 미치는 영향]
+ 완전한 균형의 근원인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온전한 이해와 믿음이 모든 세상 사람들에게 생긴다면 이 세상은 완전한 균형을 회복하게 된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무한한 능력에 근거하여 이 세상의 모든 부족분들이 채워질 것이기 때문이다.(Christ-Initiated Society)
+ 반대로 이러한 유일신 사상이 없다면 인간들은 실재하지 않는 어떤 존재를 신으로 가정하거나 신이 될 수 없는 존재를 신의 자리에 놓아 의지하게 되면서 발생하는 자기중심적 행동으로 인해 끝없는 갈등상태에 놓이게 될 것이다.

[예수 주도 사회(Christ-Initiated Society)]
+ 예수 주도 사회란, 사회를 구성하는 모든 구성원들이 예수라는 유일한 체계에 따라 온전한 균형지향성을 회복하여 조화와 균형을 이루며 살아가는 사회를 말하며 하나님 나라(Kingdom of God)라고도 한다.
+ 현실세계에서 이상적인 예수 주도 사회가 실현되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문제가 생길 때는 일시적인 관계 단절을 통해 서로를 보호했다가 각 구성원의 네트로피가 증가할 때까지 일정시간 기다린 후 관계를 다시 회복시킨다.

[기독교 세계관]
+ 자기중심성(자기우상주의)과 균형지향성(사랑) 사이의 전투